엔디비아, 터보캐시 기반 신형 `지포스 6200` 발표
상태바
엔디비아, 터보캐시 기반 신형 `지포스 6200` 발표
  • [dataNet] 장윤정 기자
  • 승인 2004.12.24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엔비디아는 최근, 새로운 ‘터보캐시(TurboCache)’ 기술 기반의 ‘지포스(GeForce) 6200 GPU’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엔비디아 터보캐시는 그래픽 카드에서 로컬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고 GPU가 직접 시스템 메모리로 렌더링하게 해주는 새로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로, 온보드 메모리 사용을 줄여 시스템 빌더들이 보다 풍부한 기능의 GPU를 갖춘 PC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고객에게는 종전의 저렴한 가격대에서 실현할 수 없었던 고성능의 첨단 그래픽 기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의 데스크톱 그래픽담당 우제쉬 디사이(Ujesh Desai) 총괄 매니저는 “이제까지 보급형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항상 최첨단 고성능 GPU보다 한 단계 뒤 떨어진 기술에 만족해야만 했었다”며, “이제 엔비디아 터보캐시가 등장함으로써 처음으로 최첨단의 고성능 GPU 기능을 보급형 PC 시장에도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윤정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