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 씨티은행 전산센터 사업 수주
상태바
현대정보기술, 씨티은행 전산센터 사업 수주
  • [dataNet] 권혁범 기자
  • 승인 2004.12.22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대정보기술(대표 박병재 www.hit.co.kr)은 한국씨티은행의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 및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 5년에 135억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지난 11월 씨티은행 서울지점과 한미은행이 통합, 새롭게 출범한 한국씨티은행의 듀얼 데이터센터(Dual Data Center) 전략에 따라 인천 주전산센터에 대한 제2전산센터를 실시간 상호 백업센터로 구축하고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이와 관련해 한국씨티은행은 내년 2월말까지 현대정보기술 용인 데이터센터에 국내 금융권 최초로 주전산센터에 설치되어 있는 모든 전산자원과 완벽하게 동일한 상호 백업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에 따라 한국씨티은행은 홍수, 지진, 테러와 같은 재해발생과 노조의 파업 등으로 인한 비재해적 요인 발생 등 유사시에도 지속적인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게 된다. <권혁범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