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럭스, ‘2022 글로벌 PRC 로봇 코딩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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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럭스, ‘2022 글로벌 PRC 로봇 코딩 대회’ 성료
  • 강석오 기자
  • 승인 2022.11.2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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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로봇 전문 에듀테크 기업 에이럭스(대표 이치헌·이다인)는 장충체육관에서 개최한 ‘2022 글로벌 PRC 로봇 코딩 대회(이하 PRC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PRC 대회는 올해 8회차를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 경진대회다. 전 세계 1만여 명의 초등학생이 대회 예선에 접수했으며, 1000여 명이 본선에 참가했다. 참가국은 대한민국,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로 총 5개국이다. 각국에서 열린 경기는 유튜브로 동시 생중계됐다.

대회는 에이럭스 대표 로봇들로 진행됐다. 대회 종목은 학생들이 직접 자신이 보유한 로봇을 조립하고 코딩으로 조정해 빠른 스피드로 승부를 겨루는 ‘스피드 터치 커넥트’, ‘스피드 터치 테크닉’, ‘LED 터치 테크닉’과 드론으로 3차원의 공간을 신속하게 이동하며 미션을 통과하는 ‘스피드 드론’, 그리고 초등 저학년 및 유아들이 코딩 미션을 통해 논리를 겨루는 ‘비누(VINU) 푸쉬&런’ 등 총 5종목이 진행됐다.

에이럭스 로봇사업부 프로보에듀 류제홍 대표는 “2014년 국내 대회로 시작했던 PRC 대회가 올해는 예선에만 전 세계에서 1만여 명의 어린이들이 지원할 만큼 성장했다“며 “에이럭스는 해외기관과 긴밀하게 협업해 PRC 대회를 명실상부 국제 최대 규모의 로봇 코딩 대회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이럭스는 이번 PRC 대회를 교두보로 삼아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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