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커머스, 한국명품감정원 정품 감정 소견서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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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커머스, 한국명품감정원 정품 감정 소견서 발급
  • 강석오 기자
  • 승인 2022.10.0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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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커머스는 한국명품감정원에서 정품 감정 소견서를 발급받아 상품과 함께 배송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가의 명품은 신뢰성이 가장 중요한 만큼 다이아커머스는 한국명품감정원에서 정품 감정 소견서를 발급받아 소비자 신뢰도를 높였으며 정품이 아닐 시 그에 대한 보상도 이뤄진다.

다이아커머스 최지혜 대표는 “명품이다 보니 상품 유통 과정이 다소 길더라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만드는 동시에 현지 럭셔리 브랜드 매장에서 정식루트를 통한 구매로 믿을 수 있는 정품만을 판매한다”고 전했다.

국내 온라인 명품 플랫폼 시장은 보상 심리의 소비수요가 온라인 명품 쇼핑으로 이어진 탓에 대표적인 온라인 플랫폼 3사로 꼽히는 발란, 머스트잇, 트렌비의 거래액이 지난해 1조원까지 커지는 등 급성장했다. 그러나 판매자와 소비자를 중개하는 오픈마켓을 도입해 수수료를 통해 이익을 창출하는 구조기 때문에 적자를 거듭하고 있는 실정이다.

반면 다이아커머스는 소비자들에게 명품을 최대한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명품 매장에 제품을 납품하는 유럽의 해외 럭셔리 브랜드 바이어들과 직접 협약을 맺는 등 100% 직매입을 통해 시중가에 비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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