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이티, ‘스마트보드3.0’ 시연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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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이티, ‘스마트보드3.0’ 시연회 성료
  • 강석오 기자
  • 승인 2022.09.2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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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5-65인치 라인업 선보여
핫키, 미팅 메이트 등 독자 기술력 결합 … 다양한 활용으로시장 확대 박차

[데이터넷]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현대아이티(대표 장제만)가 ‘스마트보드 알파 3.0’ 시연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시작 공력에 나선다.

B2B2C 대상으로 ‘스마트보드 알파 3.0’ 제품소개 및 기능 시연을 목적으로 준비된 이번 시연회에서는 화상회의 진행, 영상과 이미지 위 오버레이 판서 기능, 판서 내용을 MP4, PDF로 저장해 참석자에게 직접 메일을 공유하는 등 최신 기능 소개와 제품 전시로 진행됐다.

현대아이티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개발된 스마트보드 알파 3.0은 핫키(Hot Ke)를 제품 전면부에 기본 탑재해 판서를 할 때 별도의 메뉴창을 열지 않아도 된다. 또한 판서 프로그램인 미팅 메이트(meetingmate)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신뢰할 수 있는 성능과 안정성을 갖춘 스마트보드 알파 3.0은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가 기본 내장된 올인원 화상회의 기기이자 전자칠판으로 광시야각 IPS 패널 탑재, 4K 고화질 콘텐츠 활용, 타입 C 포트 등 다양한 입출력도 지원해 편리하다. 또한 보안 장치(NFC)도 기본 내장해 인가된 사용자만 기능을 활성화해 사용할 수 있다. 

현대아이티 김용태 상무는 “스마트보드 알파 3.0의 제품개발 컨셉은 ‘심플, 이지, 휴먼’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해서 편익을 얻을 수 있는 사람중심의 IT 기기다. 화상회의 시 터치 한번으로 판서하는 음성과 화면을 MP4 동영상이나 PDF 파일로 저장, 즉시 발송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연회에는 스마트보드 알파 3.0의 86인치, 75인치, 65인치가 전시됐으며 그 외에도 2015년 국내 우수조달기업 선정의 주력 제품인 스마트보드 1.0도 전시돼 참석자 대상으로 스마트라이프 체험이 가능한 시간을 마련했다.

현대아이티 최호진 이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사람이 중심이 되는 IT 솔루션을 개발해 소비자 편익이 우선시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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