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론, HCI·VDI 결합한 차세대 업무 혁신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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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론, HCI·VDI 결합한 차세대 업무 혁신 방안 제시
  • 윤현기 기자
  • 승인 2022.09.0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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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인프라 솔루션 소개 세미나 참가…디지털 전환 대비한 업무 환경 구축 방안 공유

[데이터넷] 틸론(대표 최백준)이 IT 인프라 솔루션 소개 세미나 ‘온 이노베이션(ON Innovation) 2023’에 참가해 차세대 디지털 전환에 대비한 업무 환경 방안을 소개했다.

온 이노베이션 2023은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이블스토어와 에이블클라우드가 주최한 행사로, 빠르게 변화하는 IT 환경 속에서 국산 IT 인프라 솔루션을 기반으로 차세대 디지털 전환 대비를 위한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국내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HCI) 클라우드 및 가상 데스크톱, 스마트 플랫폼, 스토리지 인프라, 업무 자동화 등의 IT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이 참가했다.

틸론의 세션 발표는 ‘회사 업무 환경의 차세대 디지털 변화’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틸론 CX본부 이도원 PD가 스마트 보안 원격근무 환경 구현의 중요성을 소개했다. 이 PD는 데이터센터에 모든 데이터가 저장·관리돼 자료 유출 위험성이 없는 데스크톱 가상화(VDI)가 최선의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또 가상화된 IT 리소스를 통해 신속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현이 가능한 HCI와 VDI의 결합은 기존 인프라 대비 높은 가격 절감 및 고성능·고가용성 효과를 보여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틸론의 VDI 솔루션 ‘디스테이션(Dstation)’과 에이블클라우드의 HCI 솔루션 ‘에이블스택’은 이미 호환성 테스트를 통해 성능 검증을 완료했으며, 타사 제품 대비 높은 호환성을 기록한 바 있다.

최백준 틸론 대표는 “최근 재택근무뿐만 아니라 스마트오피스, 워케이션 등 장소와 기기의 제약 없이 근무할 수 있는 원격근무 환경 구현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틸론은 스마트 업무 환경 구축 사업을 다수 진행한 바 있다”며 “급변하는 IT 환경에 대비한 효율적인 솔루션 제공을 통해 앞으로도 공공기관 및 기업들의 업무 환경 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며,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차세대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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