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엔에이, 고성능 ‘QSV 서버’ 조달 등록…공공 하드웨어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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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엔에이, 고성능 ‘QSV 서버’ 조달 등록…공공 하드웨어 시장 공략
  • 강석오 기자
  • 승인 2022.08.1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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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마이너 NDR 솔루션 ‘넷블랙’에 최적화된 서버로 시너지 기대

[데이터넷] 원스톱 IT서비스 기업 에스엔에이(대표 이원호)는 대용량 고성능의 ’QSV 서버’를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하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공공 하드웨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QSV서버’는 쿼드마이너의 차세대 네트워크 위협 탐지 및 대응(NDR) 솔루션 ‘넷블랙(NetBlack)’과 같이 대용량, 고성능이 필요한 솔루션들을 위해 기획됐으며, 서버 설계부터 보안에 중점을 두고 개발됐기 때문에 다양한 시스템 레벨의 보안 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이번에 등록된 ‘QSV 서버’는 강력해진 서버 관리 기술을 통해 운영관리 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기존 제품군들 보다 더 신뢰있는 설계로 안정성을 높였다. QSV 5100 모델의 경우 하드디스크 178테라, 메모리 256기가를 탑재해 대용량 고성능을 요구하는 솔루션 구축에 최적화돼 설계됐다.

에스엔에이 총판사업부 강원근 이사는 “에스엔에이는 하드웨어 분야에서 20년간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기업이기 때문에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최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설계가 가능하다”며 “QSV 서버 역시 대용량, 고성능을 요구하는 솔루션의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된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쿼드마이너의 ‘넷블랙’은 모든 종류의 사이버 보안 위협 탐지 및 대응이 가능한 네트워크 분석 솔루션으로 데이터 유실없이 모든 패킷을 100% 풀 패킷 캡처로 저장, 분석해야 하기 때문에 ‘QSV 서버’와 같은 대용량 고성능 서버가 필요한 대표적인 소프트웨어다. 에스엔에이는 ‘QSV 서버’의 조달 등록으로 쿼드마이너와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으며, 그 외 솔루션과도 다양한 협업을 계획 중이다.

한편, 에스엔에이는 지난 4월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 구축에 최적화된 ‘TSV 서버’를 조달 등록해 공공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으며, 하반기 자사 서버 ‘케플러(KEPLER)의 조달 등록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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