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스텝, 융복합 콘텐츠 전시 ‘지구의 시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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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스텝, 융복합 콘텐츠 전시 ‘지구의 시간’ 개최
  • 강석오 기자
  • 승인 2022.08.1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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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사업 지속해서 확대 계획

[데이터넷] 리얼타임 콘텐츠 솔루션 기업 자이언트스텝은 오는 11월 6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공동 기획한 융복합 콘텐츠 전시 ‘The Great Chronicle with Earth: 지구의 시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자이언트스텝은 기후 변화가 가져온 지구의 변화 모습과 현상들을 아나몰픽 영상, 사운드 스케이프 등 몰입형 콘텐츠로 창‧제작한 뉴미디어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360 아나몰픽 영상, 사운드 인터랙션 미디어, LED 미디어 샹들리에, 이머시브 사운스 스케이프, 인터랙티브 콘텐츠 등을 활용하여 기존의 일방향성 미디어아트 형태가 아닌 관람객과 상호작용이 가능한 몰입형 콘텐츠를 창작해내어 자이언트스텝의 탁월한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처럼 자이언트스텝은 리얼타임 콘텐츠의 다양한 사업 부분의 일환인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사업 영역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이전 4월 키네틱 아트의 선도적 크리에이티브 기업인 ‘사일로랩’을 인수한 바 있으며 기술력 우위에 기반한 기업의 그룹사들 간의 시너지를 발휘해 디지털 전시 기획 역량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자이언트스텝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깨끗한 환경을 다음 세대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전시 의의에 부합하는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전시기획 역량과 작품 구현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독자적 ‘멀티버스 전시기획IP’를 확보하고 수익을 증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자이언트스텝은 작년 인천공항 T1 미디어타워와 포스코 철의문명관 등에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를 전시한 바 있으며 올해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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