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엔티 숏폼 콘텐츠 ‘수니버스’, 한 달 만에 유튜브 구독자 10만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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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엔티 숏폼 콘텐츠 ‘수니버스’, 한 달 만에 유튜브 구독자 10만 달성
  • 강석오 기자
  • 승인 2022.08.0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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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종합 MCN 순이엔티(대표 박창우)의 숏폼 IP 콘텐츠 ‘수니버스’가 개설 한 달 만에 유튜브 구독자 10만을 달성했다.

수니버스는 숏폼(틱톡) 기반 콘텐츠로 플랫폼 최초 틱톡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한 숏트콤 장르의 브랜디드 콘텐츠로 7월 말 기준 누적 조회수 8000만 회를 기록하고 있다.

수니버스는 순이엔티 소속 10명의 틱톡 인플루언서를 출연해 영화, 드라마, 장소, 문화 등 다양한 테마별 숏폼 영상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채널이다. 주요 브랜디드 콘텐츠로는 조회 수 5천만뷰 달성과 30편 이상의 파생 콘텐츠 파생을 이룬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집’과 블랙핑크가 입은 한복으로 유명한 ‘단하주단’의 단하가 있다.

순이엔티의 수니버스는 앞으로도 소속 유명 인플루언서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에 맞는 기획과 연출을 바탕으로 MZ세대를 넘어 전 연령대가 재미와 브랜드를 인지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수니버스를 진행하는 주요 크리에이터로는 신사마(1,580만), 케지민(740만), 댄서소나(500만), 유링딩(500만), 비르(360만) 등과 해외 크리에이터인 JKS Ent의 호마(4370만)가 참여했다.

순이엔티 MCN사업부 박관용 본부장은 “수니버스는 숏비디오 콘텐츠를 전문으로 다루는 기획 제작사가 진행하는 틱톡 최초 콘텐츠 채널이다”며 “다양한 콘텐츠 기획을 바탕으로 재미와 정보를 가장 틱톡스럽게 표현하자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단기간 안에 유튜브 구독자 10만을 달성한 것으로 분석되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행을 통해 구독자를 늘릴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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