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 생태계 구축 P2E 프로젝트 ‘제미터’, 홈페이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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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생태계 구축 P2E 프로젝트 ‘제미터’, 홈페이지 공개
  • 강석오 기자
  • 승인 2022.07.1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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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조 P2E 게이밍 시장 ‘제미터’ 중심 생태계 재편 예고
8월 ‘드래곤라자 오리진’ 제미터 온보딩
▲ 제미터 홈페이지
▲ 제미터 홈페이지

제미터(대표 김영균)는 P2E(Play To Earn) 기반의 블록체인 게이밍 플랫폼 제미터(ZEMITER)의 공식 홈페이지를 대중에게 공개했다. 제미터는 공식 공개를 통해 첫번째 게임 ‘드래곤라자 오리진 on ZEMIT’의 출시를 예고하고, 7월 중 제미터의 공식 NFT 거래소와의 민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제미터는 게임을 즐기는 것은 물론 획득한 아이템을 NFT화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로 P2E 참여자의 니즈를 세분화해 정밀 타격한 것으로 게임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안정성에만 초점을 맞췄던 기존 P2E 게임의 한계를 뛰어넘어, 유저의 참여 폭을 극대화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평이다. 제미터는 생태계의 확장과 자체 토큰 기반의 이코노미 설계를 통해 게임 개발사를 포함한 참여한 파트너사의 사업 영역까지 넓혀갈 전망이다.

▲ 제미터 마켓플레이스
▲ 제미터 마켓플레이스

‘제미터’는 NFT거래소, 크립토파이낸스(Crypto Finance), 메타버스(Metaverse) 등 핵심 플랫폼을 순차적으로 탑재해 블록체인 게임을 접하는 이용자들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미터 생태계에 참여하는 이용자는 주로 게임토큰과 제미터의 기축 토큰인 제밋(Zemit) 토큰을 중심으로 양질의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참여자는 NFT를 발행하며, 토큰 경제가 지속 가능하게 상생과 경제적 가치를 부여하게 된다.

제미터 관계자는 “제미터는 사전 홍보에 총력을 기울였고, 지난 6월 29일 오픈한 자체 커뮤니티에 국내외에서 많은 이용자들이 참여해 1주일 남짓한 기간에 60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제미터는 참여자에게 다양한 기회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이번 로드맵 공개를 시작으로 플랫폼 생태계를 본격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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