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피링크 ‘AXE300’ 공유기, ‘iF 디자인 어워드 2022’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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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링크 ‘AXE300’ 공유기, ‘iF 디자인 어워드 2022’ 본상 수상
  • 강석오 기자
  • 승인 2022.06.0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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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티피링크(TP-Link)의 ‘아처(Archer) AXE300’ 와이파이 6E 공유기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 텔레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 독일의 레드닷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1954년부터 매년 다양한 부문의 우수 디자인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티피링크 AXE16000 쿼드 밴드 와이파이 6E 게이밍 공유기 ‘아처 AXE300’은 통합 16000Mbps의 무선 속도와 10기가 포트를 지원하는 차세대 공유기로 2.0GHz 쿼드 코어 CPU와 쿼드 밴드가 지원돼 350대 이상의 기기에 연결해도 끊김 없이 빠른 무선 인터넷 및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지난 1월 열렸던 CES 2022에서 소개돼 독특한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으로 많은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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